최근 이직시장
요새 좀 정규직 시장이 풀렸나요?
운좋게 첫 면접에 붙어서 나름 만족하는 회사에 이직 성공했습니다.
해당 면접 이후에도 한 4~5개 면접이 더 잡혀있었는데 바로 전부 취소했기도 한데…
이직 시장이 풀려서 인건지, 이제 연차가 어느 정도 차서 면접이 좀 잡힌 건지 도저히 감을 못 잡겠네요
이전 직장 분들도 계속 이직 시도하면서 저한테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구분이 안 가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네요.
최근 이직 성공하신 분들은 구직 시장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