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있긴 한데
회사에 디자이너가 있지만, 기획 아이디어가 나올 때마다
“이거 한 번 피그마 화면으로 그려주세요”
라고 요청하기가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아직 확정도 안 된 아이디어고, 이게 실제로 갈지 말지도 모르는 단계에서..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이 기능이 필요한지, 이 흐름이 맞는지를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빠르게 맞추는 것.
이렇게 한 번 정리된 상태로 얘기하니까 커뮤니케이션도 훨씬 수월해지더라구요.
여러분도 열심히 만드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