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협상 조언해주세요.
작년 자차 출퇴근 30Km인 곳에서 6개월 프로젝트에 체제비 포함 1100을 받았습니다.
그 후 160Km 거리의 프로젝트를 계약하며 주중 숙박을 하여야 겠기에, 6개월 프로젝트에 체제비 포함 1180을 받았습니다.
올해 3월부터 작년에 일했던 자차 출퇴근 30Km인 곳에서 6개월 프로젝트 다시 하게 될 듯 한데,
그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 공실이 생깁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니 단가를 올리고 싶기도 하고 공실에 대한 만회도 하고 싶기에 1200 정도를 부를까 하는데,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고객이 납득할 만한 단가는 어느 정도일까요?
제 기준에는 1년 지나 올리는 건데, 고객 기준에는 프로젝트마다 올리는 기분이 들 듯 하여 조심스럽습니다.
단가 협상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