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딩보다 AGENTS.md 수정이 젤 많은것 같네요.
좀 과장된 제목이기는 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띄워 놓고 AGENTS.md 수정하는 일이 꽤 많아졌네요.
monorepo 다 보니 개별 패키지별로 AGENTS.md 두고 지침화 해두니 크게 벗어나는 결과들
조금 덜 나오고, 코드는 작성하는 경우가 정말 한없이 줄어든 것 같은데 대신 지침을 더 정교하게 만들다 보니
문서를 들여다보고 생각해서 업데이트 하는 경우들이 많네요.
그리고 어떻게 AGENTS.md 를 잘 분리하고 개별 지침들이 개별 에이전트로 동작할 때 기대한 결과를 나올지까지요.
개발쪽만 보더라도
CTO → Tech lead → backend/frontend → QA → DevOps 이렇게 이어지자나요.
이 안에서도 backend 는 DB 설계, API 설계, 구현 등등 이 안에서도 엄청난 지침들이 사실상 존재하는 것이고요.
문서 드리븐 개발의 시대가 된것 같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요즘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