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끊은 애가 있나요
나쁜 거로 깨진거는 아니고 애가 바빠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연락이 끊어졌어요.
한 친구는 대기업에 취업 하여서 윗사람이 찡찡대면 그날은 나한테 전화가 와서 이다음 몇 시간은 나한테 찡찡대었쩌.
이러면서 다음 번에는 아마도 윗사람이랑 여러번 싸운거 같은데 이직 루트를 몇 번 타더니 이제 연락을 안해요.
오랜만에 연락을 하면 이다음 다시 찡찡대는 여지가 많은데 머가 되어도 좋아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남 밑에서 일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여지가 없다는 거여요. 담번에도 계속하여 남들 밑에서 스트레스를 받았겠쩌.
결과적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내거를 이루는 사람이어요.
물론 다른데 일을 하면서 내거도 이룰 수 있는 거는 좋아요.
비슷한 예시로 손을 떼고 2년이나 지났음 담 번에 닷넷 서버를 새로 개발하여야 하는데 어디 스타트업에서 선금을 주면서 기술지원을 받는다 이럼 서로 좋은 구조로 댔겠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