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정답은 없다는
gemini-3-flash에서 나온 tcp 연결 과정인데 사실 3검증 요청이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syn 이 청음인 뿐이고 이다음은 syn+|fin+, ack 규칙적인 응답에 연속이어요. 정석으로 친다면 ack 신호는 필수로 들어갔쩌.
전에 자사 VPN개발에 따르는 기술 스택 | OKKY 이렇게 하였지만 .. 실제 http 통신 같은 거를 와이어가드에서 열어 본다면 슬라이드 윈도우로 고속 통신을 하기에 ack,psh 패킷이 여러번 나오고 이다음 마지막에 ack를 한번 쳐요. 아두이노 처럼 작은 컴퓨터에서는 램이 부족하여서 일반적으로 정석 ack,psh-ack 1:1 비율로 패킷을 보내어야 하겟쩌. 여차하여 메모리를 다쓰고 있었음 MTU도 128 즈음으로 줄여야 하는거 아니나요. 물론 이런 극단적인 경우는 드물을 거여요. 아 .. 단일 칩도 가격이 몇백원이 아니어서 안그러는 여지도 있어요.
여담 .. tcp RST 플래그는 어떤 경우에 사용하는지 예시좀 이렇게 물으면 직관적으로 잘보여주는 거좀 봐바요. (gpt기준) 이럼 엥긴한 강사보다 강한거 아니나요. 강사가 나쁘다는거 아니고 시대가 변화하여서 교육에 메타가 바뀌어야 하였다는 거여요.
(재미나이 3 플래시, lmarena)
TCP 전체 연결 생명주기 (연결 - 데이터 - 종료)
단계 | 구분 | 주체 | 플래그 | Seq | Ack | 페이로드 | 설명 |
|---|---|---|---|---|---|---|---|
1 | 연결 | 클 → 서 | SYN | 1001 | 0 | - | 연결 요청 |
2 | 연결 | 서 → 클 | SYN+ACK | 2001 | 1002 | - | 요청 수락 및 서버 번호 전달 |
3 | 연결 | 클 → 서 | ACK | 1002 | 2002 | - | 연결 확립 (ESTABLISHED) |
4 | 데이터 | 클 → 서 | PSH+ACK | 1002 | 2002 | Hello World | 데이터 전송 (11바이트) |
5 | 확인 | 서 → 클 | ACK | 2002 | 1013 | - | 11바이트 수신 확인 |
6 | 에코 | 서 → 클 | PSH+ACK | 2002 | 1013 | Hello World | 서버가 응답 (11바이트) |
7 | 확인 | 클 → 서 | ACK | 1013 | 2013 | - | 서버 데이터 수신 확인 |
8 | 종료 1 | 클 → 서 | FIN+ACK | 1013 | 2013 | - | "나 이제 보낼 거 없어. 끊자." |
9 | 종료 2 | 서 → 클 | ACK | 2013 | 1014 | - | "알았어. 확인했어. (난 아직 보낼게 남았을 수 있어)" |
10 | 종료 3 | 서 → 클 | FIN+ACK | 2013 | 1014 | - | "나도 이제 보낼 거 다 보냈어. 끊자." |
11 | 종료 4 | 클 → 서 | ACK | 1014 | 2014 | - | "확인했어. 종료할게!" (TIME_WAIT 후 종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