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종의 북벌은 얼마나 현실성이 있엇는가?
모든걸 다 제치고 일단 코파일럿과 협희해서 군수품만 생각해밨습니다.
조선자체적으로 잇을떄고 이건 알수가 없으니 뺴고
2달짜리 북벌 원정으로 다시 합산해보면
대충만 잡아도:
- 말16만만필 필요
- 식량(병사+말): 2만 2,800톤 → 현실적으론 3만 톤 가까이
- 화약: 30~40톤
- 장비·피복·무기: 3,500톤 + 예비분
- 기타(공성장비, 공병도구, 의약품, 예비마, 수송장비 등): 최소 수백~수천 톤
→ 총 물자량: 3만 5천~4만 톤급 규모로 봐야 함.
- 기병 + 예비마: 6만
- 보급선 유지: 8만~10만
- 수송·공병·포병: 1만~2만
→ 총 15만~18만 필
네가 말한 “조선 4만 + 외부 16만 = 20만 필”
- 보병 7만
- 그중 30%가 포수(총 사수)
7만\times 0.3=2만1천
→ 조총·승자총통·화승총 사수 약 2만 1천 명
즉, 총기 최소 2만 1천 정이 필요하고,
예비·파손·분실까지 고려하면 2만 5천 정
각궁 5만개
보통 물소1마리에 만드는데 실패분까지 생각하면
물소5.5만마리 수입
힘줄(건) 필요량도 만만치 않음
가정:
- 활 1자루당 힘줄 0.5kg 정도 쓴다고 치자.
(실제는 더 적을 수도 있지만, 군수 규모로 넉넉히 잡자)
그럼:
→ 힘줄만 25톤급
근접전(살수) 장비
- 창: 2만~3만 자루
- 검·도: 약 2만 자루
- 방패: 약 2만 개
→ 여기에 들어가는 철 + 목재 + 가죽:
- 창날·검·철편:
- 창날 10~20톤
- 검·도 20~30톤
- 방패 철편 등 합쳐서
→ 철만 최소 40~60톤
- 목재:
- 창대·방패·자루 등으로 수백~천 톤
- 가죽:
- 방패·장비 보강용으로 수만 장
5-1. 목재 가마자(기병 저지 이동식 말뚝)
- 전방 방어선 수 km × 말뚝 수만~수십만 개
- 말뚝 1개당 길이 1.515cm
- 전체 합치면 목재 수천 톤 규모가 필요함.
→ 가마작용 목재: 최소 수천 톤 추가
5-2. 철
- 말뚝 끝 철촉(쇠꼬챙이), 고정용 철편, 보강재 등
- 말뚝 수만수백 g씩만 잡아도
→ 철 수 톤~수십 톤 추가
→ 가마작용 철: 대략 10톤 전후(보수적으로 잡아도 수 톤 이상)
2달동안 총 드는걸 하면 조선에 40%잇다고 쳐도
전량 청나라 수입품들인데 구리는 일부 일본 수입가능;
어마어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