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90년대~00년대중반)에는 빌드할때 느낌이 어땠으려나요
요즘이야 컴퓨터가 많이 좋고 빨라서
그냥 빌드 누르면 길어도 제가 하는 프로젝트는 몇분까지 걸리려나..?
그냥 몇초내로 끝나는데
90년대랑 00년대 중반까지는 컴퓨터가 그리 빠르지 않았을 시기라
오죽하면 벤치마크 중에 원주율 구하는 프로그램 돌리는것도 판단 항목이 될 정도였으니…
만일 같은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빌드한다 쳤을때
지금의 컴퓨터랑 차이가 얼마나 날까 싶네요…
뭔가 크지 않을거 같기도 하면서도 차이나면 지금이랑 차이가 많이 날거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