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백엔드 개발자의 풀스택 전향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최근 이직 시장을 살펴보니 백엔드 엔지니어 채용보다
풀스택 개발자 채용이 많아진 것 같아 고민이 생겨 글 남깁니다.
AI 영향 때문 인지
기업에서 한 사람이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해주길 기대하는? 흐름으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첫 취업 전 프론트엔드를 몇 달 정도 혼자 공부했고 ( react )
첫 직장에서 약 몇 개월간 프론트엔드 업무를 일부 담당했습니다
(기본적인 컴포넌트 개발, API 연동 위주)
이후로는 현재까지 계속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을 고민하면서 풀스택 포지션이 확실히 많아 보여서 아예 풀스택으로 방향을 가져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1. 프론트엔드 실무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3~6개월 정도 프론트엔드를 다시 집중적으로 학습한 후 경력직 풀스택 개발자로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2. 시장에서 보통 4년차 백엔드 개발자 + 프론트 실무경험은 거의 없는 정도의 풀스택 개발자에게 어느 정도 수준을 기대하는지
3. 실제로 풀스택 공고를 올리는 회사들이 프론트/백엔드 모두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경우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지 or 백엔드 중심 + 프론트 가능 정도로 보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