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이 불편한거 있쩌
백업을 2주 동안 미루어서 이다음 틀어지면 난리가 나요.
컴퓨터가 고장나는 여지가 있어서 로컬에 백업을 치는거 아니고 다른 스토리지에 백업을 쳐요.
전에 짭 mSATA가 고장나는 현상을 보았쩌.
그냥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export zip, 비주얼 스튜디오는 깃으로 다른 임시 경로에 클론을 뜬 다음에 zip으로 백업을 치는데 이거도 과정이 길어서 짜치는 거여요.
builder sh가 망하였음 이자리를 내가 먹어야 하겠어요.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고 여기서 한번 클릭하면 배치 실행으로 백업 시퀀스가 돌으는 거여요.
시꺼먼 거에서 서버-에이젠트 연동은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기술 스택이어서 무난한데 실제로 어려운 거는 GitHub - nyakuz/nightmare: web server based on AspNetCore 이거 리버전 치는 거여요. 닷넷은 최대로 걷어내고 전부 ipc 공유 메모리 기반에 모듈로 다바꺼야 하겠쩌. 이거는 ai가 못해주나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