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책(AI 등장 이전에 나온책)은 번역이 개판인게 많네요.
물론 번역이 좋은 책도 있지만, 한국어인데 이해가 안된다? 그럼 대부분 번역이 개판이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최근 읽고 있는 기술서도 가끔 이해가 안가는 문장이 있어서 원서를 찾아보면 전혀 다른 뜻입니다.
저도 영어를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원서로 보면 이게 그런뜻인가 긴가민가 했을텐데 AI 에게 번역을 시켜보면 뜻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진짜 반대로 해석해 놓은 경우도 꽤 많습니다.
요즘엔 AI 자동번역이 훨씬 좋은 번역을 해줍니다.
특히 번역자가 교수면 그 책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대부분 의욕없는 대학원생, 학부생 굴려서 번역한거라 번역 수준도 그수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