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귀국 vs 영국 이직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외노자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한국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운이 좋게 한국과 영국에서 둘다 오퍼를 받아 고민 중입니다
한국은 유럽 연봉에 조금 못되게 받고, 영국은 현재 연봉보다 높습니다. 둘다 처우는 좋습니다
연봉을 제외하더라도 삶의 질이 달라서 고민이 되네요. 영국에 평생 살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구요
혹시 최근에 해외에서 한국 돌아오신분들은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