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재학중인 취준생입니다. 선배님들의 견해를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1년여전에 전역전에 방향성에 대한 글을 작성하고서 복학후에 학기를 지내고 이번년도에 이제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우선 저는 2~3학년 시절에 진로에 대해 방황을 크게 했었어서 부전공을 하나 더 듣다가 놓는바람에 학점에 공백이 생겨 26년인 지금 초과학기를 한학기 더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난 1년동안은 복학하여 다시 학점이랑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며 지내오며 대강 하고싶은 언어와 방향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진로는 백엔드로 시작하여 프론트 쪽에서도 커버가 가능하며 추후에 테크리더으로의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에 했었던 프로젝트로는 개인프로젝트로 DRF + React 를 사용한 예약서비스를 만들어보던가, 짧지만 해커톤에 나가서 입상은 못했어도 수료까지는 했었습니다 ( Flutter를 사용한 바이브 코딩이었습니다 )
현재는 방학을 해서 DRF 프로젝트의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 중이며,
방학중에 학교에서 과목을 듣는 것보다 밖에서 국비교육을 들으며 실무경험을 쌓는게 좋다고 교수님과 면담을 하고, 국비과정도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방향인 실무나 기업에서 주는 과제를 해결하는 식의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까지 생각해두었고 OKKY, 고용24 에서 K-디지털트레이닝 으로 알아보는 중에 있습니다.
현업에 계시는 선배님들께서 혹시 제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작성하고 나니 글이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두서가 없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제가 노션에 작성한 참고용 이력서를 남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www.notion.so/Junior-Engineer-2c07a134b29b80d69fd5c1c2a68005c8?source=copy_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