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유튜브로 라이프코드를 보고 난후
뭐 그렇게 예전에 빠와 까가 많은 양반인줄 모르고
치열하게 살앗는지 자신에게 되묻고
디아블로4하면서 게임을 하든 공부를 하든 음악을 듣던 뭘하지
치열해야 하고 결과가 중요한 목적지향삶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줫네요
디아블로4를 하면서 온전히 집중하지 않고 일핧떄도 웹서핑 음악 딴짓을 하면서
코딩을 햇던걸 반성하게 되네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jyp이직으로 정하겟습니다
트와이스와 일을 하면 하루하루가 치열 충만한 삶을 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