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타이밍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지방 중소기업 2년 조금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28세, 첫직장, 현재 연봉 3000, 파견직)
백엔드로 입사했지만 입사하니 프론트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바로 이직하고 싶지만 할 줄 아는게 넥사크로, 오라클 밖에 없어서 리액트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곧 2년 반정도 프로젝트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 끝나면 거의 서른인데 리액트 쓰는 회사 신입으로 이직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직 이직 준비가 안된 상태인데 다음 프로젝트하는 동안 공부하고 준비해서 프로젝트 끝나고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님 투입 전에 퇴사해서 준비하고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