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면접 스터디 - 서울/개발자/이직/30중~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면접 울렁증이 너무 심해서.. 스터디 연습으로 타파해 볼 수 있을까 하여 올려봅니다
그러니 버벅거려도, 당장 대답을 못해도 괜찮습니다.
다른이와 비교 할 것 없이 “이전 시간의 나”보다만 발전해 나가면 됩니다.
스터디의 목적은 타인 앞에서 말하는 연습으로 면접울렁증을 타파하는 것 부터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스터이원이 한마디 하지 못해도 본인 스스로만 발전해 나가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모집원]
나이
나이대 30대 중반 이상, 이직하시는 분. (신입X)
(직접 모집하는 이유이며, 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양해부탁드려요ㅠ)분야
B/E 개발도 괜찮으나, F/E 면접 준비하시는 분을 선모집 하고 있습니다. (이직, 5년차 이상~)
지역 (오프라인 진행)
서울 내에서 조율해서 진행예정 입니다.인원
1 ~ 소수인원(4인이하)
[방식]
1. 기간 / 진행 일시
오프라인 4주 진행으로, 주 1~2회로 진행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일,시간과 함께 조율해서 정할 생각입니다.
2. 서울 내 스터디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비용은 1/n 입니다.
3. 면접 예상 질문은 각자 준비 해오고, 서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묻고 답하기 방식으로 생각 중입니다
긴장하지 않고 면접 말을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므로,
마치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편안하게 진행할 생각이고,
그 속에서 피드백을 서로 해주는 방식입니다. (ex> 이런건 좋았다,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더 좋겠다 등 자유롭게)
(+)
제가 면접 스터디의 경험은 없어, 더 좋은 방식이 있다면 제안 주셔도 되고,
각자 원하는 방식을 따로 진행해도 될거 같습니다. 대신, 다른 이에게 묻고, 피드백 해주는 것은 진행합니다
단기간이라도 노쇼 없이 바짝 면접 연습 같이 하실 분만 연락 부탁 드립니다 .
아래 채팅으로 아래 간략 정보와 함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준비분야 / 선호 지역 / 선호 요일,시간대 / 나이대(ex>30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