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의 개발 방향성과 이직 고려
코로나시절 국비교육을 통해 취업한 비전공 4년차인 웹개발자 입니다.
2~3개월간 서울에 있다가 파견업체(흔히말하는 보도방) 있다가 이건 도저히 아니다싶어서 퇴사후 지방 공공기관sm으로 약 4년간 다니다가 기술스택과 성장동기 등.. 여러고민에빠져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업무는 기능개발, 요청사항 처리, 버그이슈해결을 진행했습니다.
기능개발은 API 연동, 이벤트(행사)관련 기능, 통계, 메뉴이관, 게시판 등 진행정도 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개발서버에 환경구축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해둔건 aws에 db와 was설정후 github를통한 ci까지 작업을 해둔상태입니다(현재 프로젝트 테마를 정해지질않아 회원가입, 게시판 정도로 만들어둔 상태입니다)
ci까지한이유가 브렌치전략에대해 고민이되어 cd는 보류중입니다
빽은 레거시 스프링(5.xx버전), 프론트는 일반 사용자는 vue로 진행, cms는 react로 진행중입니다(최근들어 react는 스프링이랑 호환이 잘안되어.. 고충에 빠진상태입니다)
종합적으로보면 실무에쓰인 기술스택은 자프링(스프링,정전부), js, vue, mariadb, cubrid, Oracle, gitlab, 우분투, 에널리틱스, 환경구축, 네이버클라우드에 있는 기능 정도 한거같습니다.
4년제 비전공이라 전공이라도 얻는게 맞는지.. 맞다면 방통대나 야간대학교를 다닐계획입니다
정처기도 개인적인문제로 획득하질못해서 올해는 획득할계획입니다.
현재 기술스택으로는 다른곳으로 이직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와 앞으로 어떻게 공부방향성에대해 도움을 구하고자 작성해봅니다.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