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경제로 흘러가는 쿠팡 해킹 자료들
우려했던 일들이 일어나네요.
사설 흥신소에서 쿠팡 해킹 데이터를 사용해서 집주소를 따낸다고 함.
보이스피싱, 스캠, 불법채권추심, 스토킹 등 온갖 지하 경제에서 개인 정보 사고 팔기 시작할 듯… 작년 6월부터 빠져나가기 시작했으니 눈치 빠른 애들은 진작에 사용하고 있을 듯
요즘 유튜브에서 쿠팡 문제 다루는 국회 영상을 보는데, 이야 진짜 검머외 범킴, 배짱 장사하는 클라스가 다릅니다.
내 회사는 미국에 상장됐으니 느그 한국 놈들 짖어대도 상관없다 이겁니다. 허위 공시로 주가 6% 오르자 안하무인, 막 나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