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거 고민 (밸런스게임)
1번 집
집 넓음 (일반원룸3배사이즈)
역에서 걸어서 10~15분
언덕경사심함 (영하10도 에도 무조건 땀남)
집에 지인들 놀러오면 언덕심하다고 미리 말해도
다들 언덕이 심해봣자지 하다가도 한번 오고나서 언덕 너무 힘들다고 재방문의사 없음
2번 집
집 좁음 (일반 작은원룸사이즈)
역에서 걸어서 5분이내거리
평지
현재 1번집에서 2년째 거주중인데
언덕경사가 진짜 너무 심해서 집에 도착할때마다 겨울에도 땀나고
여름에는 땀에 옷이 다 젖고 이래서
스쿠터를 사서 역까진 타고다녔는데 눈,비 이런날에는 못타는 상황과
스쿠터 유지비도 (정비,보험 등) 생각하다보니
그냥 2번 같은 집으로 이사할까 고민중인데
여러분들의 선택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