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디버프, 징검다리라서
일할 의욕이 안나네요
연차 쓰고 싶었지만
이미 내 대직자가 먼저 써버린탓에 내가 출근해야하는 상황이라 ㅋㅋㅋ
그냥 이런날은 회사 차원에서 놀자 하면 안되나…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아마도 ?그렇게 하기엔 올해 매출이 안좋아서
대표님 기분도 안좋으니깐 그렇겐 안하셨겠죠 ㅠㅠ
눈치껏 주말에 또 술이랑 매칭해서 먹을 밀키트 구매하고
너무 놀면 눈치 보이니깐 일도 깜깜이 하는 중이네요
올해는 진짜 먼가 악몽 처럼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일때문에 많이 좌절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어제도 연계되서 악몽도 꿨네요 ㅋㅋㅋㅋㅋ
아직도 멘탈이 안잡혀서 잡을려고 이런저런거 해보는 중입니다.
우쿨렐레가 배우기 쉽다고 해서 싼거 사봤는데
절대 쉽지 않네요, 기타보단 쉬운거지 악기가 쉬운게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띵가띵가 잠깐해보면 영혼을 치유하는 맛은 있네요
연습해서 조금 해볼만하면 비싼거 악기 사볼생각입니다.
머든 실력도 중요하지만 장비빨도 좋아야 결과도 좋은법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