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회사 고민입니다...
QnA 에도 질문을 올렸는데 많은 답변이 달리지 않아서 커뮤니티에 다시 올립니다.
최근 면접 합격한 회사가 현재 회사보다 서비스 규모도 크고 이것저것 할게 많아 보여서 가고 싶긴한데
개발 환경이 좀 오래됐습니다.
앞으로의 이직이나 커리어를 생각하면 최신기술을 사용하는 곳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현재 회사보다 옛날 버전인 자바나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지 않아서 좀 바쁜 곳으로 가서 좀 더 배우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복지 측면에서는 연봉 외에 현재회사나 면접본 회사나 별 차이 없고 훨씬 바빠질 것 만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현회사가 훨씬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 인거 같고 면접본 회사는 오래된 회사다 보니 연령대가 조금 높고(30~40대) 경직된 분위기 인 것 같습니다. 연봉은 조금 올렸습니다.
그래서 고민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많은 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