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희망연봉 4100
비전공 국비 수료한 20후반 취준생 입니다.
현업에서 팀장으로 일하시는 지인 도움 받아서 공부 방향성 및 개인 프로젝트 완성까지 조언 받은 후 이력서까지 넣은 상황입니다.
백엔드 프론트 풀스택 전부 지원을 했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해서 지원하니 신입지원 약 50개 중 4곳에서 서류 합격이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연봉에 대한 질문이 있어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질문을 남깁니다.
지원 당시 희망연봉을 적었는데, 지인분이 무조건 4000이상은 받을 수 있다고 그 이상으로 희망연봉을 적어서 내라고 하셔서
지원하는 모든 곳에 희망연봉 4100을 적은 상황입니다.
만약 합격이 됐을 경우에 처우협상 과정에서 희망연봉 아래로 제시하면 넙죽 알겠다고 하지말고
제안 감사하지만 좀 더 고민해보고 연락 드리겠다 말하라 하시더군요
현재 연락을 준 회사들은 신입인 제가 이정도 연봉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연락을 준 가능성이 높은걸까요?
저는 제 자신의 실력이 한없이 모자람을 알고 현재 개발업계 상황도 알기에 신입치고 높은 연봉 때문에 취업이 더 어려워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섭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