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자퇴자 증가?
고등학교 졸업한지 어언 삼십년 되가는데..
대입 때문에 고교 자퇴를 한다고 하네요.
취업 때문에 대학 졸업을 미루는 건 봤어도..
내신 불변의 룰이 졸업을 포기하게 한다고 하네요.
1학년 내신 망치면 고교포기하고 검정고시 코스라니…
아래는 네이버가 알려준 통계..
고교 자퇴자 수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해 2023년에는 2만 3,440명에 달했으며, 전체 고등학생의 2% 를 넘는 수준입니다.
최근 3년간 고교 자퇴자 현황
2023년: 2만 3,440명(전체 고등학생의 약 2%)
2022년: 2만 3,440명
2021년: 1만 9,467명
2020년: 1만 5,163명(코로나19 영향으로 급감)
자퇴생 비중: 2023년 기준 2% 돌파, 2015년 이후 지속 상승세
자퇴자 분포 및 주요 원인
학년별: 1학년 자퇴생이 51.5%로 가장 많고, 2학년 39.6%, 3학년 8.9% 순
자퇴 사유: 최근 ‘기타’(가출, 대안교육 등) 사유가 급증, 부적응·질병·가사 비중은 감소
입시 영향: 정시 확대, 내신 절대평가 등으로 수능 준비를 위해 자퇴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
고교 자퇴자 수는 2020년 코로나19로 일시 감소했다가, 2021년부터 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512180528331710&r=1
인성교육이라고 싸페교사들 샌드백 취급 받았던 고교 기억만 있는데.. 이리저리 고등학교는 나락으로 떨어지네요
선행시키는데 고등 수학도 ai 더하기 스마트교육이 더 잘알려주네요.
고등 교육도 나락 간듯 하네요.
중등 교육도 경기도 친척학생 한달 학원비가 팔십만원 넘는다고 하니 끝난 듯 해요.
초등 교육만 간신히 살아남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