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싶습니다.
현재 프리인데 업체에 단순 웹 개발자로 들어가서 일하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고객사 쪽에 가서 고객사 요구 사항에 맞춰 개발해서 예정보다 2주 정도 일을 일찍 끝내니까
중간 업체 쪽에서 앞으로 자기네가 계속 고객사 운영 업무를 해야 하니까 자기 회사 내부에 남은 1주 하고 절반 기간동안 개발환경 세팅 및 서버 설정 등 데브옵스 작업을 진행 해달라고 합니다. 당연히 남은 1주 하고 절반 정도 기간안에 해당 일이 다 끝내야 한다는 듯이 말하면서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보통 이런 개발 환경 세팅은 일반 개발자보다 단가가 최소 100 이상은 더 받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오는게 제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는데 원래 이게 당연한건데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 건지 아니면 업체에서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