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가 머여요
이거는 딱딱좌 얘기가 아니어요.
지금 크게 띄워서 보았는데 닉네임이 뚝따귀가 아니고 똑따귀 이었는거 있쩌.

똑딱이 usb허브라고 검색하면 on/off 스위치가 붙은 usb허브가 나와요.
usb3.0이 고속모드로 작동하여서 이런거인지 usb 메모리에서 계속 발열이 나는거 있쩌.
이럼 누적된 열로 인하여 피로가 생기고 메모리에 손상이 나는 여지가 있어요.
usb2.0은 동기화 속도가 낮은 거여서 발열이 줄어야 하는 거인데 애당초 usb메모리를 빼서 보관하는 편이 좋아요.
사실 이거보다 usb로 연결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청소하는데 전에는 코드를 뻇는데 스위치로 한다면 편한 거여요.
어둠에 자식이어서 밤되면 불끄고 코딩을 치는데 LED가 찬란하게 밝은 거로 망했쩌.
led에 밝기를 줄이는 방법으로 펄스를 주는 방식과 저항으로 전압을 낮추는 방식이 있어요.
이렇다고 기판을 뜯을 거는 아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