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근에 생각한거
요즘은 그냥 채찍피티한테 “해줘”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오늘 문득 “해줘”를 잘할려면
내가 많이 알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셀렉트박스의 리스트가 너무 길게 나오길래
그냥 셀박 리스트에서 조회가 가능하게 한 화면을 해봤던게 기억나서
“조회 가능하게 해줘”
하니깐 됬습니다.
저 말을 할려면 셀렉트 박스에서 조회가 가능한 화면이 존재 하는걸 알아야
“해줘”가 가능하겠죠
아마 저런게 된다는걸 몰랐다면 저런 명령도 못내리겠죠
이른바 GIGO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건
AI 활용에도 통용이 되는것같습니다.
기술 공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좀더 각광받게 될건 아이러니 하게도
폭넓은 경험, 깊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아야 멀 시키던지 할테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