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재계약 협상 관련 궁금증…
안녕하세요
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하겠지만… 물어보는거 자체가 맞을까라는 생각에 글 올려 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려주십쇼 ㅎ
저는 지금 모회사 그룹사에 SM 파견 나와 있습니다.
근무형태는 그룹사 모회사의 전산실에 파견되어 있고, 그룹사 내부 IT 회사의 협렵사 소속으로 파견되어 있습니다.
저의 본사(위 협력사)는 첫 계약을 2023년 10월에 했습니다.
프리랜서로 계약을 했고, 그 다음 재계약 협상은 2024년 12월에 했습니다.
그 다음 2025년 7월에 제가 현재 SM 업무 외 그룹사의 자회사 업무를 추가적으로 받는 조건으로 현재 임금에 3,40만원 정도 더 준다고 해서 할 생각있냐길래 좋다고 했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계약을 올해 12월에 해야할까요..? 아님 내년 7월에 해야할까요 ..?
운좋게 좋은 분위기 근무지에 파견되서 좋은 선배들 만나서 분위기도 좋고 업무 환경도 좋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협상임으로 12월에 해야하는지.. 아님 회사 입장에서는 7월에 급여를 인상해줬으니, 내년 7월에 해주는게 맞을지..
저 혼자 타지에 파견나와있다보니까 사실 그렇게 하면 안되지만 당시 계약서를 쓰지를 않았습니다.
그냥 다음 계약할 때 추가해서 적자 이러면서 전화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기간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물론 본사 사장님, 팀장님 다 좋으신 분들이라서 제가 그렇게 진행한 것도 있습니다.
한 번 물어나 보는게 좋을까요 ? 아님 당연히 내년 7월에 하는걸까요 ?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