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하는 이유…?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다른 직원들 대화하는 소리를 듣다보니 이해가 안되고 화나는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상급자가 직원에기 반말을 한다는 것.
생각해보니 나한테도 저랬지? 싶은데 막상 당할때보다 제 3자 입장에서 들으니 더 어색하고 이해 안 되는 부분이네요.
사실 ㅈ소에서 상급자라는게 말이 상급자지
본인 팀 아래 직원도 아니고 나이 많고 가족인 자기들끼리 붙인 직급입니다.
내 같은 개발자 거나 내 사수여서 배울게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직원이 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개발자 1명, 디자이너 1명, 마케터1,2 등등…
각자 사회생활하러 나온 거 아닌가요?
30대까지는 그래도 존댓말 하시는데
(저희 회사는, 이전 회사는 나이 많아도 반말 안 쓴 분도 계셨음!)40대부터 딱 반말…
그러니까 안 그러던 30대 팀장도 따라 배우려는 뉘앙스가 풍기네요(반존대)
나이 어린 직원에게 반말하는 나이 많음 분들은 직원이 애새끼로 보이는 건가요?
궁금 ㅋㅋ
각자 돈벌러 나온 동료, 노예 아닌가요 ㅎㅎ
참고로 제일 심한 사람은 대표 가족이라 반말한다고 뭐라고 못하겠음.
쌍방 친한 사이아니면 자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