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직은 쉽지않은걸까요
약 6년 솔루션 회사를 다녀서인지
모바일 개발자인데 코틀린, 스위프트는 주력이 아니고 자바, 오브젝씨가 주력이고
무엇보다 앱출시 경험이 없다는것이 서탈이라는 발목을 잡네요..
지금이라도 사이드 플젝하면서 필요한 지식 습득에 앱출시까지 노려보고있지만 뭔가 불안함도 생기고 그래요
그나마 위안인건 제가 계획했던대로 착착 흘러간다는점?
다른건 몰라도 진지하게 마음 먹은 만큼 앱출시만큼은 꼭 하려고해요
이직도 중요하지만 커리어 전환의 기회인만큼 이 시간을 잘 사용해야겠지요 ㅎ
화이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