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코딩은 날로먹는 코딩이 제일 재미있네요. (바이브 코딩 만세~)
저는 잡다하게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싶은게 많은데, 능력이 안되서 못했던 프로젝트가 많이 있었습니다.
WPF 도 찍먹해보려니 배울게 너무 많아서 xaml, MVVM 문턱을 못넘고 좌절.
안드로이드도 허구헌날 구글이 API 를 바꿔대는 통에 간단한 샘플 몇개 만들어보고 좌절.
웹도 이리 찔금, 저리찔금 배워보고 각종 XXX.js 의 압박에 좌절.
그러나 최근 개발툴에 AI 가 통합되면서, 개뿔도 몰라도 일단 AI에게 시켜보고 거기서 나온 코드를 보면서 배우기도 많이 배웁니다.
무엇보다 계속 시키다보면 결과물이 나온다는게 최고네요.
오늘도 간단한 안드로이드앱 하나 만들었습니다. ㅎㅎ
이걸 혼자 만든다고 했으면, 안드로이드 책보다가 질려서 포기했을겁니다.
그래서 이제 집에오면 동시에 프로젝트 2~3개씩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