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개발에 머있나요
추정 서열을 생각해보면 보스 → 켄님 → 영천님 → 하트님 → 스콧님 → 헬하운드 이정도 아니나요.
요즈음 개발하기 싫어져서 코딩을 치는데 예열하는 시간이 걸리는 거여요.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문득 이럼 유사 mcp를 만들어보면 어떠나 싶었쩌.
lm아레나에 예비 ai들을 붙이고 파일시스템을 다루는 거여요.
입력 패턴
>_::main.c
…
>_::main.c
출력 패턴
<_::main.c
…
<_::main.c
위에 처럼 문답 프로토콜을 정의하면 텍스트만 지원하는 llm 류에서 파일을 주고 받을수 있어요.
lm아레나에 과부하가 걸렸음 다른 예비 모델로 다시 시도 하거나 다른데 예비 서비스에서 결과를 가져오면 좋겠쩌.
프로그램에서는 작업 출처와 결과를 결합하고 히스토리를 남기면 되는 거여요.
이거를 만들면 반중력 에디터 같은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거여요.
이런 하찮은 기능을 구현 하는데 메모리를 1메가 넘게 사용하면 나쁘겠쩌.
에디터는 각자 원하는 거로 써요. 파일 시스템에서 내용이 변경되면 대부분에 에디터들은 새로운 변경점을 기록하고 히스토리를 만들어요.
위에 거는 아마도 gpi 프로그래밍을 하여야 하는 거인데 화면이 순간적으로 나오려면 이렇게 테마를 꺼야해요.

호환성 모드가 있는데 이거를 치면 테마가 없어져요.

윈도우에서 테마를 끄고 프로그램을 켜는 방법을 아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줘 바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