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개발자 초기떄;
파티션 테이블: 데이터를 물리적/논리적으로 나눠서 관리 → 특정 조건 검색 시 해당 파티션만 접근하므로 성능 최적화.
인덱스: B-Tree, Hash 등 구조를 이용해 빠른 탐색 → 자주 사용하는 컬럼에 인덱스를 걸어야 효율적.
DELETE 동작: 실제 파일에서 데이터를 지우는 게 아니라, B-Tree에서 플래그 처리 및 연결 정보 수정 → VACUUM 같은 정리 작업이 필요.
이런것들 설명해주면 와 대단하다 햇지만 실제 쿼리만든거 보면 함숨쉬면서 ;
대신 쿼리 만들어준 분들이 많았는데;
의문인점은 이런 기본기가 실제 업무에서는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