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시 대항력
연봉협상은 N사와 하고, 계약은 하청업체인 A, B 회사와 반프리로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무실내에서 저만 1년 계약직 만료로 연장계약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업과 동료들과의 관계가 좋아서 이유를 물었더니, 납득되지 않는 이유를 계속 가져다 붙이더라구요.
현업이 저를 붙잡기 위해서 을사에 압력을 넣었지만, 위의 같은 납득되지 않는 이유라면 협상이 안된다는것을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협상이라는 것도 납득되는 이유가 있어야 협상이 되는거라서, 애진작에 포기하고 받아드렸습니다.
그래서 협업에게도 너무 애쓰지말라고 했어요.
그런데 몇일전에 N사의 하청업체인 A사에서 12월 중순 자진퇴사가 맞냐고 확인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무엇을 예측할 수 있나요?
저는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못받게하려는 심산이구나라고 생각되더라구요.
N사 팀장에게 확인전화해서, 오해가 있었따고 정정은 되었지만 찜찜합니다.
A사가 확인전화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저는 12월말에 위로휴가를 더 주는 줄 알고, 좋다고 휴가를 즐겼을겁니다.
오랫동안 많은 경험을 해봤지만, 계약종료와 뒤에서 장난질하는것을 연속으로 경험해본적이 없습니다.
대형 수행사가 이런식으로 처리하는것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N사와 신뢰가 무너져서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또 장난질 칠거 같아서 대항력을 미리 갖추고 싶습니다.
제가 퇴사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인수인계는 성실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