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들을 보니 비전공자 시대는 끝났다라는게 느껴지네요
요즘 공고도 좀 줄은 거 같기도하고 작은 회사에도 수백명씩 지원자가 생기는 거 봤을 때 제가 채용담당자라면 비전공은 빼고 시작할 거 같습니다. 많이 뽑던 시대도 이제 갔고 슬슬 비전공자말고 전공자 위주로 가는 느낌이 드는 거 같고 유튜브나 이런 커뮤니티만 봐도 개발자 도전하는 거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들 밖에 없는데 왜 아직도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1년 전까지만 해도 어찌저찌 비벼볼 수 있다 생각은 했지만 이젠 비전공자는 정말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비전공자는 하늘이 무너져도 못 한다는 아니니까 남들보다 두배 세배 노력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