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치글 안쓰기로 했는데…
정치글을 봐버려서 홧김에 댓글을 써버렸지 뭐에요.
그냥 무시했어야 하는가봐요.
참고로 정치글 금지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정치글 피할 수 없다는 근거하에 토론방이 개설됐었고
거기선 진짜 쌈박질이 벌어졌었습니다.
꽤 오래 유지되다가, 다시 없어졌어요.
그리고 OKKY 는 정치글 금지하기로 관리자분이 글도 올리셨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가끔 s로 시작하는 관리자분이 정치글 올리시긴 했지만
그건 신입 개발자 취업난 관련 글로, 어찌보면 IT 관련글이기도 한지라
다들 넘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이제는 아예 국가보안법 얘기까지 나오네요.
이건 자제하는 게 좋을 듯 해요. 가끔 그분들 칼춤 추시거든요.
전기톱과 굴삭기 대신 장미칼만 드시는 수준으로, 선은 지켜야 해요.
머나먼 곳으로 가신 분들 많거든요. 편도 티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