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은 데이터의 통로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를 주고(req) 받기(res) 위해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UI/UX도 중요합니다. 더 간편하게 삽질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면 좋죠.
프론트엔드의 강점은 UI/UX가 좋지만 백엔드 없는 프론트엔드는 신기루(mirage)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개발 역할이 분화되어서 프백으로 나뉘어 졌지만,
데이터 저장소를 모르고 프론트엔드만 공부하시는 분들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