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프린트를 하나요
이거는 건축이던 기계이던 아트가 되었던 푸른 바탕에 흰색 선을 그어서 도안을 만들었기에 붙은 거여요.
지금은 잊혀진거 같지만 언리얼 엔진에서는 블루프린트 비주얼 스크립트를 만들었쩌.
사실 작동에 과정을 눈에보이는 거는 플로우 프린트라고 하였어야 하는거 아니나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레이아웃 디자이너에는 블루프린트가 되어 있어요.
지금은 블루프린트 수공업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의미로 역할을 하는 거여요.
inkscape 프로그램은 벡터 좌표계로 이미지를 제작하는데 매번 테두리도 객체에 크기로 먹어서 난리가 나요.
테두리를 제외한 크기를 정의하는 방법은 테두리를 계산하지 않는 토글 버튼을 넣거나 블루프린트 화면으로 전환하여 조정을 하는 거여요. 일반적으로 객체를 색갈로 나누거나 와이어프레임을 쳐요.

글케 어려운 기능은 아닌데 이거를 만드는 지원자들이 바쁜거 이겠쩌. 보수 이었거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