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리잔 비용 지출이 왜 이렇게 심해요.jpg

DevOps (데브옵스): "컵 오토스케일러 설정 좀 손볼게요."
Finance (재무팀): "아니, 유리잔 비용 지출이 왜 이렇게 심해요??"
SRE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유리에 미세한 크랙이 감지됐고, 이번 달 수분 예산의 50%를 이미 날려먹었는데요."
Product (기획/PM): "근데, 남은 물에 AI 기능은 어떻게 접목시키죠?"
Support (고객 지원): "고객 접수: 컵에 물이 아예 없다는데요?"
Legal (법무팀): "허가 없이 저 지역에 물을 배포하면 법적 리스크가 있습니다."
HR (인사팀): "필요량보다 컵이 두 배나 많네요. 수조 규모 25% 감축 진행하세요."
Security (보안팀): "보안 침해(Breach) 발생! 물이 샌다!"
DevOps (데브옵스): "아, 이거 DNS 문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