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는 알고리즘
ai를 구현하는데 중요한 생각이 났어요.
정보를 잃어버리는 거도 최적화에서 중요한 여지가 있겠쩌.
생물이 잠을 자는 동안에 많은 최적화가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물론 깨어있는 동안에도 잠깐 기억한 정보를 다시 생각하지 못하는 거는 정보를 잃어서 그렇겠쩌.
컴퓨터는 동적매모리 → 캐시메모리 순서로 입출력이 나는데 생물은 캐시메모리 → 동적메모리 순서랑 같은 처지이어서 난리가 났어요.
암기 방식에 공부를 잘하고 싶음 동적 메모리에 아무런 정보를 다때려 넣어야 하는 거인데 지능이 지나치게 높게 태어난 생물은 비싼 정보만 가려 먹어서 성적이 낮으나 보아요.
생물학적 데이터베이스라 하더라도 정보에 저장 공간이 무한한거 아니었쩌.
ㅇ나ㅣ .. 젬미니ai가 뇌에 저장용량이 2.5 페타바이트 이거나 12.5 페타바이트라고 하는데요.
퍼셉트론하나에 정보를 256비트로 가정하여도 페타바이트는 지나치는 거여요.
아이 .. 잊어버리는 알고리즘은 일반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여지가 많아요. 단순한 거로 가중치가 낮은 거는 버린다 이럼 오류율이 올라가지 않겠나요. 이럼 레이어들에 핵심만 추려서 데이터베이스에 넣어야 하겠다 싶어요. 이러면 지우고 싶은 정보는 레코드만 지우는 거로 끝나서 좋겠쩌.
경상북도 대구에 정통 표현 방식으로는 ~~심했다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