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운영비가 아까웠다
서버 유지비를 아까워하는 거는 만국 통용인 거나요.
전에 iwinv에서는 한 달에 2500원 하는 서버를 제공하여서 연 27500원 대충 3만원으로 서버 운영이 되었쩌. 도메인 비용을 고려하면 5만원 정도가 되는 거여요. 물가가 올라서 2022년 11월 1일에 240원이 인상되었어요. 500원이 오른 줄을 알았는데 결제 문자를 안보고 계속 지워서 몰랐쩌.
지금은 512mb는 제공하지 않아서 1gb 5000원 정도 하는 거로 하여야 해요. 프로그램에 램을 너무 많이 주면 메모리가 새거나 상한을 치는 문제를 알기 어렵쩌.
여전히 vultr 호스팅에서는 $2.5 내지는 $3.5 서버가 있는데 한화로 × 1.5 근접 할거여요.
오라클 서버는 무료 x86-64 1gb 선택 내지는 arm 24gb 선택 이어요. 사실 한번에 24기가 서버를 못열고 나눠야 하였쩌. 아마 결제 정보를 등록 하였음 제약이 풀렸을 거여요.
사실 홈 서버는 기가망에서 200gbps 일일 트래픽이거나 지역 기가망에서는 일일트래픽 제약이 없어서 초대형 트래픽을 칠꺼면 이득을 보는 거여요. 그런데 지역 기가망은 점검 공지도 없고 점검을 치는데 무작정 회선을 떼서 옮기는지 연 중에 2번 정도는 인터넷이 끊기는 날을 고려해야 하는 거여요. 정품 인터넷으로는 점검 안내를 여러번 받았다 하더라도 끊기는 날이 없었쩌.
가게에 인터넷을 떼서 쓰는 이때는 좋았는데 이제 이런거 없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