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트라이 폴드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
결론부터 보면
“뭔가 갤럭시 폴드 1세대 느낌이 겹친다“랄까요
이거 힌지 두개가 프리스탑이 아닌 느낌이고 어느정도 폈을때 탄성으로 움직여지던데
폴드 1때도 비슷한 느낌이었죠. 다만 폴드 1은 아예 펄럭이는 느낌이었고
프리스탑이 그냥 하나의 기능? 옵션일 뿐일수도 있는데 좀 신경 쓰이는 점이라면
프리스탑 구조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기어 방식의 매카니즘도 화면을 보호하는데 꽤 일조를 많이 했을거같은 느낌이라는거죠…
제가 썼던 폴더블 기기 중 유일하게 고장났던데 폴드 1이여서 더 그래요
어쩄거나 전통적인(?) 힌지는 아닐거같은 생각이라 고민이네요
사고싶긴 한데…
저는 늘 그래왔구요. 폴드 1세대도 썼었고 최초의 폴더블 노트북도 써봤었는데
쓰면서 느낀 감은 왠만해선 틀리지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