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로 성능을 치면 쓰나요
전부터 계속되는 국룰인 거인지는 모르겠어도 슬쩍 버그가 난거처럼 하는 대기업 업체들이 있어요.
설계 결함 제외, oem된 전자 게이트를 살짝 틀면 되는 거로 하는 거여요.
배터리 충전 막기(충전이 안되는거 아니고 배터리 전력 회로를 차단)
안전모드 무한 부팅
이어폰 무한 활성화
위에 거는 실질적으로 사용자에게 중대한 기능이어서 흔한 공격 대상이 되어요.
이미 돈이 많아서 애플 130억, 삼성 66억 과징금을 때려 맞았다 하더라도 방어가 된다는 목적인거 같은데요.
검은 돈을 먹고 슬쩍 악성 코드를 집어넣었거나 ..
본래 내려놓은 양심 만큼인 거여요.
TRWP를 미리 심었음 문제되는 조건식만 찾아서 돌려놓으며 거짓말처럼 해결되는 거여요.
솔 .. 이거를 굳이 증명하는다 하더라도 한국 공권력은 유독 시꺼먼 돈을 많이 먹어서 봐주는 경향이 심해요.
이렇다 하더라도 신용이나 평판 내지는 마케팅이 바닥을 찍어서 난리가 나는 거는 방어하지 못하겠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