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연속이엇던=_=
뻘소리만 쓰다가 어제 이상하신분이랑 비전공자글을 쓰다가 현타가 와서 글을 남깁니다.
전 15년정도 경력을 지녓고
첫직장은 중소(구멍가게)를 전진하다가
1년마다 한번껄로 4번정도 이직하다가 (그떄는 정말 못햇음)
약간 중소업체에서 5년정도 하다가 그떄 조금 배우고
다시 상장업체 3년다니다가 개인적인 일로 인력파견3년 후 다시 중소2년차인데
계산은 대충해서 이게 중요아니니
면접은 카카오 개열사라엘지 씨엔에스 계열사 더존 등등던지 내가 진짜 다니고 싶엇떤 서비스업체는 면접 보는 내내 떨어지고
그떄는 힘들엇으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냥 무계획적으로 저곳에 가고 싶엇으니 이력서만 넣엇지
그회사에 맞는 스펙을 준비하는걸 안하지 않았나 싶네요;
지금은 늦은 나이지만;ai공부를 하면서 할려는데;
생각해보면 대기업한번을 못다녀밧네요
서비스업체와 프로세스가 확실한 곳을 경험하지 않은 것이 후회가 되네요;
주절주절 쓰는이유는 첫직장이 중요한만큼 저처럼 될되래 되라식으로 막 지원보다는 확실히 준비하고 첫직장이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제가 지금 경험한 일을 후배?님들은 적게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겨울날씨만큼 인재채용도 한파니 다들 준비하셔서 좋은데 가시실 바랍니다;
결론 가고 싶은 업체나 업종에서는 확실히 준비하고 조금쉬다가 가는것을추천합니다.
그래야 취업후에도 방황이 적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