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떄 명군의 오해
1.조선에서만 분탕쳣다
명말 명군은 자국내에서 툭하면 약탈로 도적과 구분이 힘들었습니다.
2.조선의 약탈이 일본군보다 심햇다
명말 명군은 은본위제 환경의 군대로 명말 나라가 개판되면서 일단
군대보급자체를 포기 상단에게 맞김 군대에 은자를 주면서 상단에 알아서 사라고 함
이게 조선을 돕기위해 오다보니 상단→조선 북부의 거지같은 도로사정에 압록강에 보급품 들고 가라고함
명나라 조선에 넘김 ㅋㅋㅋㅋㅋ(명나라는 보급부대가 없음 ㅋㅋㅋㅋㅋ다 전투병)
조선이 솔직히 잘 못함(애당초 명나라 상단도 못하는일을 조선이 맡음);;
3.명군이 약탈만 햇다?
실제로 대다수는 은자를 줌 근데 조선은 은자를 백성이 받아도 쓸수가 없음(그냥쇳덩어리)
백성들이 관아가서 항의함 ㅋㅋㅋㅋ
말등 징집하도 대부분은 돌려줌 (근데 등자등 고가품은 사라짐 ㅋㅋㅋㅋ)
일탈은 지휘관이 보는 즉시 처벌함
4.명군은 전투를 무조건 회피햇다
요동병은 상대적으로 평가가 낮았지만, 전체적으로 명군은 일본군과의 전투에 참여했고 큰 피해도 입었습니다.
명군 병력은 4만~10만 명 규모로 파병되었고, 전쟁 중 약 3만 명이 전사했습니다.
명군은 조선에서만 약탈했다거나 일본군보다 더 심했다는 주장은 과장된 오해입니다.
실제로는 보급 체계의 문제와 은 화폐 사용의 불편 때문에 조선 백성들과 갈등이 있었던 것이고, 대부분의 명군은 전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임진왜란 승리의 중요한 요인은 조명 연합군의 협력과 이순신의 제해권 장악, 그리고 조선 의병들의 활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