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조언좀 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퇴사후 3개월 동안
이직중인데요
기존 회사 4.5일제 패밀리데이
있어서 좋았는데
대표가 욕을 많이해서 퇴사하고 선임들도 다나갔습니다. 그래서 퇴사했어요 .
현재 3개월 정도 구직중이고요 (시장이
좋지 않네요)
중견 1,2차 갔다가 3차에 낙방 후 구직결과는 ~~
• 연봉/직급: 4,500만원 (연봉 동결) / 대리 직급
• 직무: 로우코드(Low-code) 관련 삼성 프로젝트 파견
• 근무지: 현재는 집에서 가까움
• 리스크: 인사팀 부재 (임원 채용 진행), 파견지가 1월 프로젝트 오픈 후 결정되어 거리가 멀어질 수 있음.
2. SM 초상 프리랜서 계약직 (피드백 대기 중)
• 단가: 월 450만원 (연 환산 약 5,400만원 수준)
• 직무: SM
• 근무지: 집에서 매우 가까움 (대중교통 15분, 자차 5분)
3. 삼성 운영 SM (대기 중)
• 연봉: 4,700만원
• 직무: 단순 운영, 개발보다는 서버 인프라 쪽. 일이 편한 것으로 보임.
• 근무지: 버스로 30분~40분 거리.
4. 시스템 운영 (대기 중)
• 연봉: 4,700만원
• 직무: 단순 운영, 서버 관련 설치 지원 및 CS 업무 포함.
• 근무지: 버스/지하철로 30분 안쪽 거리.
고민이 1월 프로젝트들로 인해 인력을
구하는것 같은데 한곳에 합격을했는데 연봉이 동결이됐고, 일하는곳도 파견으로 안정해졌고 1월 프로젝트 오픈후에 정해지는데 거리가 멀어질 수 있는데 입사 절차
진행중인데 다른곳이
눈에 걸리네요 현재 합격 한곳보다 좋은곳도 있거 선배님들 조금 기다리고 지켜봐야할까요 ??
출근 일이
다음주인데 회사 사정이 인사팀도 없는상태라 임원분들이 해서 조금 그부분도 걸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입사 진행중인데 중간에 출근 취소 해도 될까요 ?! 걱정이네요 ㅠ
아직 면접이 3군대나 더 있어서 이게
맞추기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