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의 초보개발자
미국에서 컴싸 졸업하고 부족하다 느껴서 부트캠프에 들어가고 취업한곳이 저포함 3명 있는 스타트업.
웹 풀스택만 기초만 할줄 알고 선임이 있을거라해서 들어 갔는데, 갑자기 제가 리드가 되고, 외부 api연동 설정 정책 배포 등등 다 제가하고 나중에 지원사업으로 프론트 2명 왔지만 그외에것은 다 제가하지만 + 어플 개발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저땜에 펑크나고 부적합 나고 대표님은 일정 조정하고 대출받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이젠 개발에 아예 막혀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은 expo개발이여서 ai를 많이 썻는데 이제는 어디가 문재인지도 모르고. 1주일에 10시간 이하로 자면서하지만 못하는건 못하는거네요. 진작에 전 못한다고 나왔어야 하는데 제가 웹에서 찾고 ai쓰면 될거라고 혼자 머가리 꽃밭이여서 계속 끌고왔네요.
이런제가 한심하고 다때려치고싶고 극단적인 생각 도 들고 솔지기 제가 나가면 적어도 저는 괜찮으넫 대출까지한 대표님을 제가 망하게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이미 대출받은 대표님한테 그만둔다고 다른사람 알아보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이시간에 개발이나 더하는게 맞겠지만 당장 내일 까지 못끝낼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몇일밤새면서 붇들고 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