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내고 면접봤는데 정말 기분 나쁜 경험을했네요..ㅎㅎ
실력있고 대우 받고 싶으면 네카라쿠배 가라 라면 할말은 없지만
심성이 꼬인 면접관 세끼 들이 있네요 “님” 자 붙이기도 아깝네요
채용공고 내용중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 프로젝트 주소 필수 제출 이라 적혀 있어서 , 그 회사 입사지원 양식에 맞게 제출했는데
실서비스 수익창출을 해보았느냐 → 그냥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포트폴리오 용도이며 , 로그인,결제 api 가 걸려 있기에 수익성 창출은 아니라 말했고, 혼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것같으며, 다시한
번 포트폴리오 용도라 말씀드렸습니다.
이러니 그분히 중얼거리더라고요, 그깟게 뭐 어렵다고
이어서 다른 면접관 분이 그러면 현재 어떤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냐 물어보시기에, 제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적었다 말했더니
잠시만요 하면서 , 핸드폰을 주섬주섬 끄내서 접속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3번째 분과는 그저 그런 기술면접을 보았는데..
참 기분이 묘하게 나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