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시장이 많이 안좋아서
이제 퇴사한지 3개월 됐는데
첫회사 공공 으로 4년 3개월
두번째 민간 유지보수 삼성 8개월 후에
삼성은 사장이 욕이 난무해서 퇴사
복지는 좋았는데 ㅎㅎ
지금 구직중인데 작년보다 더 얼어붙었네요
지금 5군데 면접중
만 5년차로
과장 제의 5천 (집에서 자차로 1시간 20분)
대리 4천5백 (집에서 버스로 20-30분)
과장 분당 개발 4천 5백
기존 4500 받았는데 연봉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ㅠ
대부분 파견이 많고 ㅠ 아마 대기업 계열사 개발 유지다 보니
최종 합이집에서 버스 20-30분
중소 20명 규모 근데 요기도 대부분 부장 임원들이 많고 중간이 없고 다 신입인데 ㅡㅡ
삼성쪽 로우코드 관련된 프로젝트인데
개발보다 요즘은 다 개발해주니 성공 마무리하고 관리할꺼 같는데
연봉 동결이네요 ㅜㅜ
혹사 만5년차가 대리 3년차 맞나요 ??
이럴거면 프리 계약으로 가는게 낳을런지 ㅠ
임원분들 꼰데가 많을텐데 ㅠ 흑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