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야의 알람시계
아침 기상 알람이 5시 40분입니다.
오늘도 부스럭거리며 일어나 알람을 끄고, 다시 누웠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저녁에 약속이 있구나, 샤워하기 전에 고양이 밥을 줘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6시 반이었습니다.
50분을 도둑맞았습니다. ㅜㅜ
아침 기상 알람이 5시 40분입니다.
오늘도 부스럭거리며 일어나 알람을 끄고, 다시 누웠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저녁에 약속이 있구나, 샤워하기 전에 고양이 밥을 줘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6시 반이었습니다.
50분을 도둑맞았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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