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30년 대규모 금융권 프로젝트 계획
1. NH농협은행 – 프로젝트 ‘NEO’ (총 6200억 / 60개월)
사업 구조
• 1단계(3055억): 기반 기술 검증, 스몰뱅킹(비대면 코어) 구축, PI 퀵윈
• 2단계: 뉴 코어뱅킹 1단계
• 3단계: 마무리 단계
사업자 구도
• 신규 코어뱅킹 패키지: SK AX ‘넥스코어’
• 기반 기술 검증 및 개선: LG CNS
• SK AX가 1단계 제안 불참 → LG CNS가 1단계 + 후속 2·3단계 독식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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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민은행 – 코볼 to 자바 전환 로드맵
최근 수주
• 196억 규모: 개인여신 플랫폼 재구축
→ 수주: KB데이타시스템 + LG CNS
향후 계획
• 2026년 하반기
• 비대면 채널 전면 개선(스타뱅킹 리뉴얼)
• 기업여신 개편
• 두 사업 합산 800~1000억
전체 로드맵
• 3~5년간
• 수신·외환 → x86 + 리눅스 + 자바 전환
• 메인프레임 코볼 완전 탈피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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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은행 – ‘U to L’ 계정계 전환
사업 상황
• 2025년 발주 → 2026년 중반으로 지연
• 이유:
• 경영진 교체기(임종룡 회장 연임 변수)
• 채널고도화 계약이 느림
U to L 규모
• 원안: 약 1200억
• 일정 지연 + 남양주 제2 전산센터 연계 시:
• 2000억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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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C제일은행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추진 방향
• 메인프레임 기반 계정계 유지 중
• PI 컨설팅(EY한영) 거의 완료
• 2026년부터 COBOL → Java 전면 개편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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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마을금고 – 차세대 코어뱅킹 (2000억+)
변수
• 12월 17일 중앙회장 선거 중요
• 현 김인 회장(IT 투자 적극) 연임 시:
• 2000억+ 차세대 코어뱅킹 가시권
• 교체되면 사업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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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협중앙회 – 차세대 정보시스템
진행 현황
• 연말 컨설팅 완료 예정
• 2025년 초: 차세대 정보시스템기획단 출범
• 김윤식 회장 의지가 강해 대규모 투자 확정적
• 수천억대 규모 예상(정확한 금액은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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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트렌드 요약 한 줄
농협은행·국민은행·우리은행·SC제일은행·새마을금고·신협까지 한국 금융권 전반이 ‘코볼 → 자바 / 메인프레임 → x86-리눅스’로 대규모 전환하며 향후 3~5년간 역대급 SI 시장이 열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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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수급 이슈
• 금융권 IT 전문인력 부족 심각
• 특히 신용 업무 아키텍처 가능한 특고급 인력 수요 폭증
• 중급 개발자 → 교육 후 투입하는 사례도 증가 가능
